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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02 닭의 행복 위한 노력으로 동물복지농장 모델 만든다 25-09-09 0
3301 산란계 사육시설 건폐율 늘려준다던 정부 계획 ‘실효성’ 논란 25-09-01 0
3300 "지속 가능한 한끼, 친환경축산과 함께"…10월까지 서울·경기 주요 행사장서 홍보관 운영 25-09-01 0
3299 “전국 최고의 오리 요리를 찾아라” 25-09-01 0
3298 축산물유통법안 폐기 촉구 25-09-01 0
3297 “산업용 전기료?…돼지 키우지 말라는 것” 25-08-25 97
3296 사진찍고 8초 뒤 ‘한우 등급판정’ 결과값 보여…속도 빠르고 정확도 높아 25-08-25 0
3295 정부, 아르헨티나산 닭고기 수입 금지 25-08-25 0
3294 이마트 “10월부터 수입 오리고기 판매 않겠다” 25-08-25 0
3293 ‘이 지수’ 따라 냉수 자동공급…‘산란계’ 고온스트레스 잡는다 25-08-25 0
3292 “2030년 돈열 청정국 선언” 25-08-18 0
3291 돼지고기 이력번호, AI가 찍는다…축평원, 신규 장비 지원 25-08-18 0
3290 “살모넬라균 생장 억제”…달걀, 4℃ 이하 냉장보관해야 25-08-18 0
3289 민생소비쿠폰 겨냥? …삼겹살 수입 급증 25-08-08 0
3288 8월8일 ‘에그데이’로 지정된다…양계농협서 제1회 기념식 개최 25-08-08 0
3287 돼지고기 이력번호, AI가 찍는다…축평원, 신규 장비 지원 25-08-08 0
3286 양계 청년농 “살처분 보상금 비과세해야” 25-08-08 0
3285 “ASF 숨길 이유 없는데”…‘미신고’ 낙인에 무너진 명예 25-08-08 0
3284 ‘돼지 빌딩’ 도입 논란 25-08-05 0
3283 호우·폭염으로 가금류 329만마리 폐사 신고 25-08-05 0
3282 한우고기, 라오스 국민 식탁에 올랐다…6번째 외국시장 개척 사례 25-08-05 0
3281 “돼지가격 보고제는 정부의 과도한 시장 개입” 25-07-31 0
3280 조기출하 요청도 '헛방'...출하할 돼지가 없다 25-07-31 0
3279 48일만에 되찾은 ‘평시 방역’…“고병원성 AI 이젠 끝났으면” 25-07-31 0
3278 극한호우서 살아남아 “고향으로 돌아왔소”…사투 끝 3마리 구조 25-07-31 0
3277 “한우, 중동 고급육 시장 정조준” 25-07-28 0
3276 ‘한우법’ 공포, 내년 7월23일 시행…정부, 5년마다 ‘육성계획’ 수립해야 25-07-28 0
3275 가축 178만마리 폐사...수마에 축산농가 ‘속수무책’ 25-07-28 0
3274 돼지 질병 때문에…후보돈 입식 차질 ‘여전’ 25-07-24 0
3273 넉달만에 또…파주서 양돈장 ASF 25-07-24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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