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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32 네덜란드·덴마크산 쇠고기 수입 ‘초읽기’ 19-05-08 3744
631 한우냉동육 수출, 어떻게 할까? 19-05-08 3794
630 EU산 쇠고기 침투 눈앞…피해 대비책 절실 19-05-08 3823
629 5월 특수 불구 1등급 이하는 고전 19-05-08 3707
628 미허가축사 적법화율 아직 ‘20%’ 19-05-08 3726
627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 갈등 여전 19-05-08 3747
626 오리사육 휴지기제로 입식 지연 …보상금도 적어 농가 ‘근심’ 19-05-08 3770
625 "도축장, 병역특례 제도 적용 절실” 19-05-02 3756
624 ‘가정의 달’에도…돈육 소비시장 ‘시들’ 19-05-02 3775
623 출하 줄었는데…맥못추는 돈가 19-05-02 3765
622 농경연, 6~10월 돼지출하 늘 듯 19-05-02 3735
621 돼지문화원 “이젠 곰탕도 한돈으로” 19-05-02 3816
620 한우수출 탄력 이끌 컨트롤타워 필요 19-05-02 3913
619 돼지값 뛰고 한우값 하락…육계값 비슷 19-04-30 3861
618 “5월 돈가, 최소한 작년 수준은 될 듯” 19-04-30 3934
617 바뀐 쇠고기등급제, 농가도 소비자도 이득 19-04-30 3832
616 중국발 ASF 후폭풍…국내 돈육시장 ‘요동’ 19-04-30 3845
615 마블링 기준 완화…지방함량 15.6% 넘으면 ‘육질 1++’ 19-04-30 3767
614 3월 돈육수입 급감 19-04-30 3805
613 돼지 두내장 부산물 가격 하락 19-04-30 3818
612 난각 산란일자 의무표기 시행 두달 넘었는데 표기 번지고…고유번호 잘못 표시 19-04-30 3741
611 한우 1등급, 애매한 위치에 고전 중 19-04-30 3781
610 1분기 한우 1++출현율 14.3% 19-04-30 3664
609 축산 선진국의 등급제는? 미국, 마블링 기준 8개 등급으로 나눠 19-04-30 3732
608 식육가공기사 전문양성과정 입학식 19-04-25 3714
607 식용란선별포장업 시행…벌써부터 우려 목소리 19-04-25 3706
606 도축장, 축산물 위생·가축 방역 만전을 19-04-25 3803
605 중국 ASF ‘나비효과’ 전세계 돼지값 요동…국내도 5000원대 전망 19-04-25 3768
604 한돈협 “소독 안한 중국산 양돈기자재 반입 금물” 19-04-25 3763
603 올 1분기 육계·돼지 사육마릿수 같은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 기록 19-04-23 38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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