˻
- ۼ ȸ
602 한우 마릿수 증가로 값 하락 전망…추석특수 ‘글쎄’ 19-04-23 3754
601 축과원, 젖소 우수 정액 1만여개 추천 19-04-23 3814
600 미국, 돈육 수출 급증 19-04-19 3781
599 한우도 할랄시대…할랄 인증 한우고기 맛 본 이슬람人 ‘호평’ 19-04-19 3681
598 농식품부, 주변서 ASF 발생시 돼지 잔반급여 전면 금지 19-04-19 3705
597 한·육우 브루셀라병 검사증명서 유효기간 3개월로 연장 19-04-19 3707
596 도축장 인력난 ‘어떻게 풀어가야 하나’ 19-04-19 3737
595 ‘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친다’ 농식품부, 구제역 방역개선 초안 마련 19-04-19 3798
594 식육가공기사 전문양성과정 23일 입학식 19-04-19 3785
593 한돈협 “농장잔반은 개도 주지 마세요” 19-04-19 3822
592 수입 늪에 빠진 축산물…축종별 경쟁력 강화방안 찾아야 19-04-17 3833
591 지난해 한돈자조금 239억500만원 집행 19-04-17 3894
590 이력번호 없는 수입 돼지고기 태반…“제도 강화해야” 19-04-17 3851
589 한우 경쟁력 갖추려면 사육마릿수↑ 도매값↓ 19-04-17 3795
588 한돈자조금, 세계 최초 ‘ASF 피해농가 보험’ 개발 19-04-17 3812
587 “23~25일 한우숯불구이축제 함께해요” 19-04-17 3831
586 “육우고기, 외국산과 경쟁하려면 소비자 접근성 높여야” 19-04-17 3836
585 닭고기자조금, 뿌리째 흔들린다 19-04-17 3785
584 식품·축산물 HACCP 인증업체 불시에 평가한다 19-04-17 3843
583 달걀값 봄바람 타고 회복세…두달 만에 1개 60원→110원대 19-04-12 3786
582 한우자조금, 한우 `둔갑판매’ 여전…처벌 강화 절실 19-04-12 3838
581 휴대축산물 불법반입 과태료 ‘최고 500만원’ 대폭 상향 19-04-12 3710
580 네덜란드·덴마크산 쇠고기 수입 절차…한우농가 ‘격분’ 19-04-12 3845
579 한우협, “선대책 없는 쇠고기 수입 허용 못해” 19-04-12 3755
578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, ‘꼼꼼하고 깐깐하게' 19-04-12 3821
577 “돼지 경락값, 시장상황 반영 안돼…새 기준 필요하다” 19-04-08 3873
576 지난해 등급판정, 소는 줄고 돼지 증가 19-04-08 3814
575 GsnJ, 송아지값 강세 지속…전년보다 상승폭 낮아져 19-04-08 3862
574 축산부산물 소비부진 극심…‘폐기처분' 위기 19-04-08 3796
573 위기의 계란·닭고기 자조금, 이러다 껍데기만 남을라 19-04-08 3886
[10] .. [91][92][93][94][95][96][97][98][99][100] .. [ 10]